점심시간, 메뉴 고민이 즐거워지는 이유
점심이 즐거워지는 TPC만의 식대카드
점심시간, 메뉴 고민이 즐거워지는 이유

점심이 즐거워지는 TPC만의 식대카드
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하루 중 가장 치열한 의사결정의 순간일지도 모릅니다. ‘오늘 뭐 먹지’보다 더 무거운 질문은 사실 ‘얼마짜리 먹지’입니다. 예전의 저는 점심값이 만 원을 넘어가면 괜히 마음이 불편했습니다. 맛있는 게 당겨도 ‘굳이 이걸…’ 하며 저렴한 곳으로 발길을 돌리곤 했습니다.
하지만 지금의 저는 그 계산기를 닫았습니다. 하루 2만 원까지 지원되는 식대카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😉

🍱 가격 빼고 고민하는 점심 메뉴
TPC에는 하루 2만 원까지 사용 가능한 식대카드가 있습니다. 영수증을 모으거나 따로 정산할 필요도 없이, 개인별로 지급되는 이 카드로 그날 먹고 싶은 걸 먹으면 됩니다.
오늘은 따끈한 국밥, 내일은 파스타, 모레는 동료들과 평소 ‘가격 보고 망설이던’ 그 식당에도 가봅니다. 혼자 조용히 먹고 싶은 날엔 포케나 샐러드를 포장해 먹어도 됩니다. ‘이거 좀 비싼데’ 하며 메뉴판 오른쪽 가격부터 보던 습관이, 이제 자연스레 사라집니다.

🍪 직접 골라 채우는 간식
먹는 데 진심인 건 점심만이 아닙니다. 한 달에 두 번, 간식 코너를 팀원들이 직접 골라 채웁니다. 누군가는 오후의 당 충전용 초콜릿을, 누군가는 근손실 방지용 단백질 음료를, 또 누군가는 요즘 푹 빠진 과자를 담습니다.
‘회사가 사주는 간식’이 아니라 ‘우리가 고른 간식’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. 내가 먹고 싶은 걸 내가 채워 두는 작은 일이, 사무실을 조금 더 내 공간처럼 만들어 줍니다.

🙂 잘 먹어야, 잘 일하니까요
별것 아닌 것 같지만 메시지는 분명합니다. ‘잘 먹어야 잘 일한다.’ 끼니를 대충 때우고 오후 내내 출출함과 싸우는 것보다, 제대로 먹고 개운하게 다시 책상에 앉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. 그래서 TPC에게 밥값과 간식값은 복지를 위한 ‘비용’이 아니라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투자이기 때문에, 가장 아끼지 않습니다.
팀 TPC는 크리에이터와 팬을 잇는 플랫폼 라이키(LIKEY)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 산업 국내 1위로 성장했고, 일본·대만·태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 중입니다. 잘 먹은 한 끼가 오후의 집중으로 이어지듯, 좋은 컨디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는 팀입니다. 그래서 우리는 구성원이 잘 먹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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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데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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